며칠 째 불면증이다..
블로그 오픈 하고 최초로 일주일에 포스팅을 3번이나...별로 즐겁지 않다.
출발은 易地思之 에서 부터 같은데.
서운하고, 왜곡되고, 상처받고, 본의아니게 상처주고....
마케팅에 이용하려한다는 억측까지..에효....걍 멀리 떠나고 싶다.
에라이~
일본출장 직전에 다리부러져서 깁스하더니, 이런저런 일들로 연초 액땜이 너무 가혹하단
생각까지 든다.
열심히, 예전처럼 재미있는 서비스연구에만 매달리고 싶다.
Beyond canvas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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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픈검색 2009/02/09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것은 이번 사태를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예수님도, 부처님도 자국에서는 인정 못받고, 전 세계에서 인정을 받으셨다고 하니, 스케치판도 국내에서는 힘들게 고생을 해도, 해외에서는 멋들어지게 성공하시리라 믿습니다.

    • 캐릭터킹 2009/02/09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존재감 없던 블로그가 내키지 않는방향으로 알려졌군요 ㅠㅠ
      일본진출 많이 도와주세요~ 좋은 정보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2. mummuh 2009/02/12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년초마다 아주 액땜 제대로 하시는데요?
    그 결과 반드시 좋은 방향으로 나올거예요!
    힘내세요*^v^*/

  3. 밀가루 2009/02/13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몇일동안 대표님과 스케치판 모두 계속 생각나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ㅠ.ㅠ 위로를 할일도, 잊어버리고 힘내시라는 말도 적당하지 않은것 같네요.

    특정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대기업의 중소기업 죽이기인거죠. 사기치치 않으면 한국에서 기업을 할 수 없다라는 믿기 싫은 조언들이 자꾸 생각나네요.

    그래도 세상엔 거북이가 이기는 동화속 이야기도 현실이 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꼭 스케치판이 현실로 만들어 주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