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테스트 하고 싶다.
오에카키2.0 스케치판이 온라인 드로잉어플리케이션의 대명사가 되고 싶다~
아직 갈길은 멀지만 지금까지 해온 것 처럼 묵묵히 꾸준하게 간다면, 재미있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숨호흡 한번 크게 하고 고고씽~~
3D브러쉬와 미술심리치료까지 가보자!!

트랙백 주소 :: http://characterking.com/trackback/16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