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개발자의 밤 행사를 다녀왔다.
Google Developer Night 2007의 강연주제
6:30 - 7:15pm Google Gadget API (Sophia Brueckner, Software Engineer)
8:00 - 8:15pm Future of the Internet (Vint Cerf, Vice President and Chief Internet Evangelist)
9:00 - 9:45pm Google Maps API (Chris Atenasio, Software Engineer)
Web 2.0 (Zaheda Bhorat, Open Source Manager)
+(플러스)이야기
1) 빈서프 할아버지의 뽀스
2) 구글맵 API 이야기
-(마이너스)이야기
1) 처음 강연자와 마지막 강연자의 반복적인 구글 홍보
2) 맛있는 무료음식의 기대감을 한번에 날려준 샌드위치~
3) 메리어트 호텔의 무선인터넷 유료~
4) 사이즈를 고려하지 않은 사은품 티셔츠~그것도 반팔 OTL
+이야기는 예측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않은 경험을 주었고 -이야기는 그래도 구글인데...
라는 기대감 때문에 -(마이너스)가 크게 와닿았다.
내년에도 같은 행사를 한다면 꼬옥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
개발자의 밤이고 구글이란 브랜드가 있는 만큼 어느정도 구글에 대한 정보나 개발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에서 책을 반복적으로 읽어주는 듯한 섹션이나 강연내용은 메리트가 떨어지는 것 같다.
300명을 정원으로 잡았던 행사를 500명으로 늘려잡았다고 해서 500명이 만족할 콘텐츠가 마련되지 않고 오히려 300명에 최적화 되었다면 300명만 받아서 좀더 양질의 행사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회사 개발자와 샌드위치 준다는 말을 듣자마자 뛰쳐나가서 짜장면 먹고 들어온게 아직도 생생하다...왜 이렇게 먹는거에 집착하게 될까?
구글 = 음식?
사진으로 보고 말로만 듣던 전세계의 맛있는 음식을 언제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기대감에 대한 ..실망?ㅋㅋㅋㅋ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구글이기에 좀더 서움함이 컸던거 같다~
여튼~~
마이너스를 빼면 나머지는 플러스~
빈서프 할아버지가 말씀하셨던 것 처럼 구글이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는 자유를 주는 착한 기업으로 영원히 발전하길 바란다^^ 화성과도 네트워크 할 수 있는 좀더 넓고 멋진세계~
기대된다~
Google Developer Night 2007의 강연주제
6:30 - 7:15pm Google Gadget API (Sophia Brueckner, Software Engineer)
8:00 - 8:15pm Future of the Internet (Vint Cerf, Vice President and Chief Internet Evangelist)
9:00 - 9:45pm Google Maps API (Chris Atenasio, Software Engineer)
Web 2.0 (Zaheda Bhorat, Open Source Manager)
+(플러스)이야기
1) 빈서프 할아버지의 뽀스
2) 구글맵 API 이야기
-(마이너스)이야기
1) 처음 강연자와 마지막 강연자의 반복적인 구글 홍보
2) 맛있는 무료음식의 기대감을 한번에 날려준 샌드위치~
3) 메리어트 호텔의 무선인터넷 유료~
4) 사이즈를 고려하지 않은 사은품 티셔츠~그것도 반팔 OTL
+이야기는 예측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않은 경험을 주었고 -이야기는 그래도 구글인데...
라는 기대감 때문에 -(마이너스)가 크게 와닿았다.
내년에도 같은 행사를 한다면 꼬옥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
개발자의 밤이고 구글이란 브랜드가 있는 만큼 어느정도 구글에 대한 정보나 개발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에서 책을 반복적으로 읽어주는 듯한 섹션이나 강연내용은 메리트가 떨어지는 것 같다.
300명을 정원으로 잡았던 행사를 500명으로 늘려잡았다고 해서 500명이 만족할 콘텐츠가 마련되지 않고 오히려 300명에 최적화 되었다면 300명만 받아서 좀더 양질의 행사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회사 개발자와 샌드위치 준다는 말을 듣자마자 뛰쳐나가서 짜장면 먹고 들어온게 아직도 생생하다...왜 이렇게 먹는거에 집착하게 될까?
구글 = 음식?
사진으로 보고 말로만 듣던 전세계의 맛있는 음식을 언제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기대감에 대한 ..실망?ㅋㅋㅋㅋ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구글이기에 좀더 서움함이 컸던거 같다~
여튼~~
마이너스를 빼면 나머지는 플러스~
빈서프 할아버지가 말씀하셨던 것 처럼 구글이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는 자유를 주는 착한 기업으로 영원히 발전하길 바란다^^ 화성과도 네트워크 할 수 있는 좀더 넓고 멋진세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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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Google Dev Night 2007 후기사진
Tracked from emotionbank 2007/10/17 11:13 삭제Google Dev night 2007에 다녀왔습니다.ㅋ 메리아트 호텔이라선지 택시를 타고 내릴때도 문열어주시는 친절함..므훗^^ 정말 이럴때 머피의 법칙이 작용하는지 저녁식사전에 밧데리가 방전되어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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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Google Developer Night 2007을 다녀와서
Tracked from TechRoad.NET 2007/10/17 11:20 삭제어제 구글 코리아에서 개최한 Google Developer Night 2007(이하 구글 디벨로퍼 나이트)에 다녀왔다. 오후 5시부터 시작한 세미나는 4개의 세션을 진행하고 저녁 10시에 끝났다. 무려 5시간이나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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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구글개발자의 밤 후기
Tracked from 김중태문화원 블로그 2007/10/18 11:30 삭제2007년 10월 16일에 반포의 메리어트 호텔 5층에서는 '구글개발자의 밤(Google Developer Night)이 열렸습니다. 행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Google Developer Night 행사] 시간: 10월 16일 화요일 오후 5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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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Vint Cerf님을 만나다
Tracked from 김중태문화원 블로그 2007/10/18 12:01 삭제2007년 10월 16일에 '인터넷의 아버지'로 부르는 빈트 서프(Vint Cerf = Vinton G. Cerf)님을 만날 기회를 가졌습니다. 빈트 서프님에 대해서는 위키피디아의 소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 연결: Wikipe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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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는 맛있었는데요..ㅎㅎ
같이 간분들중에 도시락으로 나온 박스에다가 쿠키를 잔뜩 퍼가지고 오신분도 계시더군요..
맞아요~
저도 쿠키를 수도없이 먹었다는 ㅋㅋㅋ
싸올수 있다는 걸 간과 했군요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