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2/19 검색서비스의 힘 (2)
  2. 2008/02/16 구글 성공의 7가지법칙을 읽고~ (2)
  3. 2007/10/17 구글 개발자의 밤 행사를 다녀와서~ (2)
평소 열정적으로? 구독하는 임원기 기자님의 블로그를 읽고~
검색의 중요성을 너무 늦게 알았다.
중략..요 며칠 새 잇따라 발표된 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SK커뮤니케이션즈의 지난 해 실적은 결국 답은 검색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 줬다.누군가 다른 대답을 줬으면 좋겠다.새로운 시장이 창출되는 가능성을 말이다.

움...............
정말 풀기어려운 숙제 같다..
국내에서는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다는 블랙홀, 네이버에서 탈출?시킬 만한 강력한 서비스가 나온다는 것도 사실상 쉽지않고 국외로는 인공지능까지 내다보는 구글이 버티고 있으니...
브린이 2003년 한 사설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고 할 말이 없어져 버렸다.
"...만약 구글의 역량이 과도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잊지 말기 바랍니다. 검색엔진은 마우스를 클릭해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동작 원리를 갖고 있는 사실을요. 즉 구글은 자원해서 시작되는 행위이지 절대로 강요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검색이라는 의도의 데이터 베이스에 광고를 싣는 모델을 뛰어 넘을 수 있는 무언가?
그 무언가가 무엇일까?
이것을 아는 사람은 웹에 지각변동을 가져올 것이다.
물론 나는 아니다 ㅋㅋㅋㅋㅋㅋ
심심찮게 넌 그거 왜하고 있냐? 라고 했을때 '...좀더 새로운 검색 볼륨을 창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다, 그 가능성을 무기로 M&A를 시도하겠다'

 과연 인터넷 시작페이지를 뛰어넘거나 또는 맞설수 있는 서비스가 나올 것인가?
정답이 정해져 있는 객관식 문제라고 생각되는 요즘의 대세론에 다른 대안론을 주관식으로 보여줄 누,군,가?
개인적으로는 나오면 좋겠다. 관전하는 것만으로도 짜릿한 감동을 경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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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푸른하늘 2008/02/20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정말 검색광고를 넘어서는 뭔가가 있을까요? 만약 존재하기만 한다면 구글을 넘어서는 건 일도 아닐텐데요. ㅎㅎㅎ

    • BlogIcon 캐릭터킹 2008/02/21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적어도 웹에서 나온다면 영어로 나오던가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무언가가 되야 경쟁력이 생길것 같다는 개인적 의견입니다^^

국내 구글관련 서적은 크게 두가지,
구글성공신화의 비밀
검색으로 세상을 바꾼 구글스토리
두권다 두께의 압박때문에 망설였으나 목차와 초반부 몇페이지에서 충분히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 바로 구매해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
최근 서점에서 구글관련 책을 한권 더 발견했다. 유튜브혁명이나 에드센스 완전정복 처럼 부분적인 관점을 다룬 서적들과는 틀리게 제목부터 강한뽀스가 있는 "구글 성공의 7가지 법칙"~
머 다 거기서 거기겠지 하고 넘어가려 했으나~ 평소 소신대로 읽은거 또 읽으면 암기가 되고 보지 못했던 부분도 발견하게 된다고 판단, 바로 질렀다.^^

이 책이 이야기하는 구글 성공의 7가지 법칙
1. 상식을 깨라
2. 더 나은 제품개발을 향한 열정
3. 전세계를 실험실로
4. 사용자의 체험을 우선으로
5. 창조와 가치공유
6. 인재왕국을 꿈꾸다!최고의 헤드헌터 구글
7. 악하지 않아도 돈은 벌 수 있다!
움...역시 이전 2권의 책을 잘 정리한 참고서의 느낌이다. '시크릿'이란 책 제목에 낚여서? 읽고나니 다 알던 사실을 한번 더 강조해 줬다는 스토리라인?ㅋㅋ
물론 언급한 2권을 읽지 않은 분들께는 강츄르~~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 2개
'원래 그런 거야'라는 사고를 극복하면 더 나은 미래를 보장받는 첫걸음을 뗀것이나 다름없다.
 : 그래 도전하는 삶은 에너지가 넘치는 삶이고,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당연히 레리와 세르게이가 평범하지 않은 총명함과 적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든든한 자금 지원도 있었구요. 환상적인 성공조건을 처음부터 가지고 있었기에 구글의 성공률은 다른 학생보다 높았다고 할 수 있었지요'
 : 맞다 그들은 미국인이고 스탠포드 대학생이었고, 충분히 훌륭한 인프라가 존재했다. 한국과는 사뭇 비교되지만 한탄하고 있을 시간에 서비스 고민하나 더하자~우리에겐 초고속인터넷 인프라와 강력한 헝그리 정신이 있지 않은가?ㅋㅋ

곁들여 보면 좋을 책들
"이것이 네이버다", "네이버 공화국", "네이버 성공신화의 비밀", 그리고 최근에 출시된 따끈한 책 "구글vs네이버 검색대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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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piza 2008/02/18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0% 법칙이나 don't evil 부분에 크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회사에 여건이 안되더라도 개인적으로 적용하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되세기게 되는 글이네요 +_+)/

구글 개발자의 밤 행사를 다녀왔다.
Google Developer Night 2007의 강연주제
6:30 - 7:15pm Google Gadget API (Sophia Brueckner, Software Engineer)
8:00 - 8:15pm Future of the Internet (Vint Cerf, Vice President and Chief Internet Evangelist)
9:00 - 9:45pm Google Maps API (Chris Atenasio, Software Engineer)
Web 2.0 (Zaheda Bhorat, Open Source Manager)

+(플러스)이야기
1) 빈서프 할아버지의 뽀스
2) 구글맵 API 이야기

-(마이너스)이야기
1) 처음 강연자와 마지막 강연자의 반복적인 구글 홍보
2) 맛있는 무료음식의 기대감을 한번에 날려준 샌드위치~
3) 메리어트 호텔의 무선인터넷 유료~
4) 사이즈를 고려하지 않은 사은품 티셔츠~그것도 반팔 OTL

+이야기는 예측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않은 경험을 주었고 -이야기는 그래도 구글인데...
라는 기대감 때문에 -(마이너스)가 크게 와닿았다.

내년에도 같은 행사를 한다면 꼬옥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
개발자의 밤이고 구글이란 브랜드가 있는 만큼 어느정도 구글에 대한 정보나 개발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에서 책을 반복적으로 읽어주는 듯한 섹션이나 강연내용은 메리트가 떨어지는 것 같다.
300명을 정원으로 잡았던 행사를 500명으로 늘려잡았다고 해서 500명이 만족할 콘텐츠가 마련되지 않고 오히려 300명에 최적화 되었다면 300명만 받아서 좀더 양질의 행사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회사 개발자와 샌드위치 준다는 말을 듣자마자 뛰쳐나가서 짜장면 먹고 들어온게 아직도 생생하다...왜 이렇게 먹는거에 집착하게 될까?
구글 = 음식?
사진으로 보고 말로만 듣던 전세계의 맛있는 음식을 언제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기대감에 대한 ..실망?ㅋㅋㅋㅋ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구글이기에 좀더 서움함이 컸던거 같다~

여튼~~
마이너스를 빼면 나머지는 플러스~
빈서프 할아버지가 말씀하셨던 것 처럼 구글이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는 자유를 주는 착한 기업으로 영원히 발전하길 바란다^^ 화성과도 네트워크 할 수 있는 좀더 넓고 멋진세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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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Google Dev Night 2007 후기사진

    Tracked from emotionbank 2007/10/17 11:13  삭제

    Google Dev night 2007에 다녀왔습니다.ㅋ 메리아트 호텔이라선지 택시를 타고 내릴때도 문열어주시는 친절함..므훗^^ 정말 이럴때 머피의 법칙이 작용하는지 저녁식사전에 밧데리가 방전되어서 사..

  2. Subject: Google Developer Night 2007을 다녀와서

    Tracked from TechRoad.NET 2007/10/17 11:20  삭제

    어제 구글 코리아에서 개최한 Google Developer Night 2007(이하 구글 디벨로퍼 나이트)에 다녀왔다. 오후 5시부터 시작한 세미나는 4개의 세션을 진행하고 저녁 10시에 끝났다. 무려 5시간이나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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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김중태문화원 블로그 2007/10/18 11:30  삭제

    2007년 10월 16일에 반포의 메리어트 호텔 5층에서는 '구글개발자의 밤(Google Developer Night)이 열렸습니다. 행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Google Developer Night 행사] 시간: 10월 16일 화요일 오후 5시 장..

  4. Subject: Vint Cerf님을 만나다

    Tracked from 김중태문화원 블로그 2007/10/18 12:01  삭제

    2007년 10월 16일에 '인터넷의 아버지'로 부르는 빈트 서프(Vint Cerf = Vinton G. Cerf)님을 만날 기회를 가졌습니다. 빈트 서프님에 대해서는 위키피디아의 소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 연결: Wikipe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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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열이아빠 2007/10/17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키는 맛있었는데요..ㅎㅎ
    같이 간분들중에 도시락으로 나온 박스에다가 쿠키를 잔뜩 퍼가지고 오신분도 계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