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질
폭소노미(Folksonomy)를 이용하던 디랙토리 서비스를 이용하던 일단 내가 태그(tag)를 넣을 때는 많은 심리적 요소가 나타난다.
반드시 널리 퍼트려 사람들을 이롭게 하지는 못하겠지만
일단 널리 퍼트리고 싶다~
SEO(검색엔진최적화)또한 나의 컨텐츠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을 때 사용한다.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가치가 낮거나 의도적인 글에 걸렸을 때 낚였다는 표현을 쓰며 시간을 빼앗겼다는 불쾌감과 순간적인 공황상태까지 경험할 수 있다.
이를 막고 최대한 양질을 검색결과를 재공하는 검색사이트로 세계적인 구글과 한국적인 네이버가 있다.
기계가 하느냐와 사람이 하느냐(비중의 관점)~ 차이가 있을뿐 비교적 만족할 만한 결과를 가져온다.
가만 살펴보면 낚시질에 유리한 단골 키워드들이 존재한다.
네이버, 개이버, 네이년, 네이놈
구글, 야후, ms...
노무현, 놈현, 명박이, 땅박이...
아직까지는 IT관련 인원들이나 적극적인 자기표현을 하는 소수층이 블로그를 이용하기에 단골키워드가 한정적이지만 앞으로 블로고스피어가 확장되면 좀더 유동적인 낚시질 미끼? 들이 생겨날 것이다.
정보의 양이 반드시 정보의 질을 가져다 주지는 않는다.
1) 검색철학 > 검색기술
2) 블로거들의 양심적인? 태그선택과 SEO
요~게 필요한 것 같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는 그림 잘그리시는 분들이 너무 부러워여~~ ㅎ
네네 감사합니다~^^
푸른하늘님 닉네임이 멋져요~
눈웃음 작살인 티파니!~ ^^
꺄오~ 눈웃음 작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