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상토론회'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6/11 10회 난상토론회 짧은 후기
  2. 2008/10/01 제7회 데모데이를 다녀와서~ (2)
  3. 2007/12/31 05시에 컴백한 마지막 난상토론회 후기 (8)
 얼마전 난상토론회 주제가 블로그와 협업에 관한 거였다.
블로그는 왜 하는 것일까 부터 시작해서, 블로그의 종류, 어떻게하면 수익을 낼 수 있을까?, 과연 특정 분야이외에서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수익은 꼭 내야하는 것일까 까지..
끝없는 이야기가 오갔고, 역시나 특정한 결론을 내기 보다는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들어보고, 간접경험하는 계기로써 좋았다.^^

 협업에 대한 주제는 더욱 재미있었다. 특히 직장내 오프더 레코드 이야기들은 웹을 통해서 절대 접할 수 없는 새로움을 주었고, 팀내 결론처럼 역시 사람과 사람사이는 만나서 이야기 하는게 최고! 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그나저나 테터툴즈 사진업로드 안돼 ㅠㅡㅠ 보안때문일까?
이참에 티스토리로 갈아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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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토론회에서 서기를 맞고 있는 내 뒷모습 -ㅁ-)

정말 오랫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것 같다.
그동안 살짝 바쁜 면도 있었으나 근본적인 문제는 부지런하지 못했다는 이야기~ 시간이 없어서 못했다는 것 만큼 나약한 변명은 없는 것 같다. 사실 앞으로도 부지런히 포스팅 하겠다는 자신감이 없다는 건 블로그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다는 것?ㅋㅋ
 이번 7회째를 맞는 구 난상토론회~ 학창시절부터 여러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토론하는 문화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개근상을 받을 만큼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그러고 보니 한번도 빠지지 않은듯?ㅋㅋ
 이번 난상토론회는 데모데이형식으로 국내 웹기반 서비스의 데모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두 가지 서비스가 선을 보였는데, 발표전부터 그 가능성에 많이들 공감했던 동영상검색 엔써즈와 3D SNS 누리엔~ 역시나 뽀스 작렬 ㅠㅡㅠ

 엔써즈
동영상검색의 최고가 되자는 멋진 포부로 시작한 검색서비스다.
텍스트 기반의 동영상검색의 한계를 넘어 클러스트기반  검색기술을 이용해 중복되는 결과를 묶어주고, 유저들이 찾고자하는 동영상을 시원하게 검색해 준다.
초반 검색어 순위에 역시나 음란한 단어들이 많았다는 후문 -ㅂ-
아참 대표님 정말 훈남이셔~~꺄~~^^

누리엔
비쥬얼 데모에서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냈던 멋진 3D기반 서비스.
하나의 게임이나 미니홈페이지의 역할을 넘어 플랫폼이 되고 싶다는 대표님의 발표.
지금까지 많은 3D기술력을 보아 왔지만 사양에 대한 두려움이 들 정도로 멋진 아웃풋을 자랑하는 누리엔은 현재 댄스게임을 시작으로 컨텐츠의 보강에 집중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토론회에서 150억 해외 펀딩을 받은 비결을 여쭈어 보았는데, 자신감과 인맥을 최대한 이용하라는 말씀과 좀더 구체적인 내용도 오픈해주셨다~ 감사합니다 ㅠㅡㅠ

대표님들의 맺음말
엔써즈 : 현재 대한민국에 벤처의 시도자체가 없다. 많은 도전하는 이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누리엔 : 채찍질과 동기를 얻을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되었다. 감사드린다.

뒷풀이~
역시나 화기애매하게 시작된 분위기는 술잔이 한 두잔씩 늘어가며 후끈 달아 올랐다.
역시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놀기도 잘하나 보다. 새벽이 되어서야 자리가 마무리 되었으며,
리트머스 알콜리더? 그룹은 5차로 해장국에 쐬주를...
집에오니 동이 트고 있었다 -ㅂ-
이번 행사에도 깊게 배우고, 넓게 어울릴 수 있어서 행복했다. 끈끈한 소셜네트워크를 위해 주중으로 또 한잔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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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제 7회 Demo Day 후기 및 정리

    Tracked from 스마트플레이스 2008/10/01 18:24  삭제

    안녕하세요. 네오비스입니다. 토요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의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제 7회 Demo Day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근래 진행하였던 행사 중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고, 이를 ..

  2. Subject: Lorazepam withdrawal.

    Tracked from Lorazepam manic depression medication. 2009/06/09 10:4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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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ubject: Buy vicodin without a prescription.

    Tracked from Vicodin. 2009/06/10 07:0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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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Subject: Fioricet.

    Tracked from Fioricet. 2009/06/10 21:5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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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Subject: Adderall.

    Tracked from Adderall. 2009/06/11 06:2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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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루날 2008/10/01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얼라때문에 소그룹 모임전에 집으로 돌아와서 뒷풀이에 참석하지 못했었는데, 정말 뜨거운 시간이였군요 ^^

    트랙백 걸어 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2. 스티브 2008/10/01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차를 마치고 집에 갔습니다.
    데모데이는 처음이었는데 앞으로 참석해야겠슴다.
    제 블로그도 한번 놀러와 주셈.

언제나 그렇듯 첫 순서는 아이스브레이크~
썰렁한 분위기를 깨보고자 개개인이 소개를 하는 시간인데 개인적으로 4회때 보단 약했지만 나름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첫번째 토론
'웹2.0 수익채널?'
국내 사례와 해외 사례를 다양하게 분석해 보았으나 역시나 광고채널에 포커싱 되었다.
해외에서는 프리미엄 서비스나 유료화가 가능한 서비스들이 왜 국내에서는 어려운가?
 국내 웹 생태계가 포털위주이기 때문에 포털에서 서비스 무료화, 광고 수입을 고수하는 이상 신규 서비스나 벤처가 광고 이외의 수익채널을 내는 것은 매우 어려움..
"전면 무료화 이거머야 무서워~"

두번째 토론
'대기업 인터넷 서비스는 왜 안되는가?'
토론자들은 신변을 보호하고자? 밝히지 못하지만 인원구성이 대기업3 : 벤처3 으로 황금배율을 보여줬다는 사실^^
문제점
1) 상명하복 - 위에서 아래로는 초스피드, 종종 삽질~
2) 수많은 문서와 사공 - 배가 산으로 간다.
3) 팀별 구분이 너무 명확해서 쉽게 발견되는 옆팀의 실수도 지적하지 않는다.

해결방법
1) 적극적인 M&A
-해당 기업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의 문제
-따라쟁이 서비스의 문제
-M&A이후 인수한 기업의 느슨한 대응, 절실함의 결여 문제
2) 내부의 혁신적인 구조개선
-웹 생태계에 맞는 효율적이고 군살없는 구조

전체적으로 거품없이 솔직한 의견을 전해주신 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자~~기다리던 뒷풀이
난상토론회에서 꼭 얻어가고 싶은 인맥~
이번에도 여지없이 3차를 넘어 04시까지 고고씽~
한 두잔씩 걸쳐야 속이야기가 나오는 건~ 술자리가 사회생활의 중요한 부분임을 다시한 번
일깨줘 주는? 막 이래 ㅋㅋ
2차에서 홍일점 한분이 가시고 남겨진 5명은 남탕 분위기를 극복하고 형,동생 하기로 약속하며 3차로 포장마차를 갔다. 좀더 진솔한 속마음을 나누며 힘들 수록 뭉쳐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찐한 포옹으로 마무리~
연초에 또 보자구용^^ 동생으로 분류?된 친구들은 언제든 술사줄테니 연락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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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난상토론회는 처음 참여를 했습니다.

    Tracked from Ejang.net 2007/12/31 19:41  삭제

    2007년 마지막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난상토론회는 처음 참여를 했습니다.강북권(회사)과 일산(집)에 생활권을 두고 있어서, 참여를 못했었고 지난번에는 신청을 했다가 하루전엔가 다..

  2. Subject: 제 5회 난상토론회 후기

    Tracked from Life is Enjoy! 2007/12/31 21:09  삭제

    제 5회 난상토론회 지난 주 토요일... 올해의 마지막 토요일이라는 다소 공격적인(?) 날짜에 잡힌 난상토론회에 세번의 도전만에 참석할 수 있었다. 항상 뒤늦은 날짜에 알게됐던 까닭에 뒷북..

  3. Subject: 제 5회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2008/01/01 02:26  삭제

    몸져 누워있던 관계로... 이제서야 후기를 쓴다... 아....왜 이렇게 인생이 피곤한지.....ㅋㅋ 12월 20일 토요일... 2007년을 마무리하는 황금같은 시간인 그날...!! 제 5회 난상토론회 를 가졌습니다...

  4. Subject: 제 5회 난상토론회 참가기

    Tracked from 한총각의 쌩쑈 2008/01/01 11:00  삭제

    12월 29일 제 5회 난상토론회에 참가했습니다.참가 목적1. Web, IT, Internet 등등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관점과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했음2. 엠X의 사업 정리에 대해 차가운 업계 반응을 온몸으로 느..

  5. Subject: 제 5회 난상토론회 최종 Review, 2007년을 벅차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Tracked from New Digitalism for LifeHolic 2008/01/01 23:10  삭제

    온오프믹스, 난상토론회 등록 페이지 [공지] 한 해를 뜻 깊게 정리하는, 2007년 마지막 난상토론회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스마트가젯/북스타일, 문화관광부 공동주최 제5회 난상토론회 올해..

  6. Subject: 제5회 난상토론회 후기

    Tracked from The Cynical Felix. 2008/01/02 20:16  삭제

    Smartplace에서 주최한 제5회 난상토론회를 다녀오고, 스토리베리로 간단히 만들어 본 후기입니다.후기의 원래 주소는 이 곳: http://www.storyberry.com/?document_srl=5179음악의 출저는 이 곳: http://www.opsoun..

  7. Subject: 제5회 난상토론회 후기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8/01/04 17:31  삭제

    작년 12월 29일 토요일에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주최한 제5회 난상토론회가 있었다. 날짜한번 너무 도발적이어서 과연 얼마나 참가할까 생각했는데 가보니 꽤 많이 참석했다. 누구 이야기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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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장 2007/12/31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찍 떠나야 해서 너무 아쉬었습니다.
    난상토론회 경기도 지부라도 만들어야 하지 않을런지..n.n

  2. 화니 2007/12/31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자리를 뜨게되서 아쉬웠는데.. 잘 마무리하고 갔다니 그나마 맘이 편하네. 가서 무지막지하게 카드를 긁었다는.. --;; 어쨌건, 그날은 정말 넘 반가웠고.. 조만간 마지막에 했던 얘기들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는 자리를 만들어보자고~

  3. 태순이 2008/01/01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조태진입니다. ^^
    그날 뵈어서 진심으로 반가웠습니다.
    다음에는 술한잔 했으면 합니다.

  4. 태순이 2008/01/01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참. 스케치판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버그 리포트는 어디로 해야할까요 :-)

    • 캐릭터킹 2008/01/01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에게 메일로 주세요^^
      sketchpan@gmail.com
      버그가 좀 되죠?ㅋㅋ
      현재 생계유지 때문에 사이트에 신경을 못쓰고 있어요ㅠㅡ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