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12/31 05시에 컴백한 마지막 난상토론회 후기 (8)
  2. 2007/11/30 사이좋은 사람들?
언제나 그렇듯 첫 순서는 아이스브레이크~
썰렁한 분위기를 깨보고자 개개인이 소개를 하는 시간인데 개인적으로 4회때 보단 약했지만 나름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첫번째 토론
'웹2.0 수익채널?'
국내 사례와 해외 사례를 다양하게 분석해 보았으나 역시나 광고채널에 포커싱 되었다.
해외에서는 프리미엄 서비스나 유료화가 가능한 서비스들이 왜 국내에서는 어려운가?
 국내 웹 생태계가 포털위주이기 때문에 포털에서 서비스 무료화, 광고 수입을 고수하는 이상 신규 서비스나 벤처가 광고 이외의 수익채널을 내는 것은 매우 어려움..
"전면 무료화 이거머야 무서워~"

두번째 토론
'대기업 인터넷 서비스는 왜 안되는가?'
토론자들은 신변을 보호하고자? 밝히지 못하지만 인원구성이 대기업3 : 벤처3 으로 황금배율을 보여줬다는 사실^^
문제점
1) 상명하복 - 위에서 아래로는 초스피드, 종종 삽질~
2) 수많은 문서와 사공 - 배가 산으로 간다.
3) 팀별 구분이 너무 명확해서 쉽게 발견되는 옆팀의 실수도 지적하지 않는다.

해결방법
1) 적극적인 M&A
-해당 기업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의 문제
-따라쟁이 서비스의 문제
-M&A이후 인수한 기업의 느슨한 대응, 절실함의 결여 문제
2) 내부의 혁신적인 구조개선
-웹 생태계에 맞는 효율적이고 군살없는 구조

전체적으로 거품없이 솔직한 의견을 전해주신 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자~~기다리던 뒷풀이
난상토론회에서 꼭 얻어가고 싶은 인맥~
이번에도 여지없이 3차를 넘어 04시까지 고고씽~
한 두잔씩 걸쳐야 속이야기가 나오는 건~ 술자리가 사회생활의 중요한 부분임을 다시한 번
일깨줘 주는? 막 이래 ㅋㅋ
2차에서 홍일점 한분이 가시고 남겨진 5명은 남탕 분위기를 극복하고 형,동생 하기로 약속하며 3차로 포장마차를 갔다. 좀더 진솔한 속마음을 나누며 힘들 수록 뭉쳐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찐한 포옹으로 마무리~
연초에 또 보자구용^^ 동생으로 분류?된 친구들은 언제든 술사줄테니 연락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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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난상토론회는 처음 참여를 했습니다.

    Tracked from Ejang.net 2007/12/31 19:41  삭제

    2007년 마지막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난상토론회는 처음 참여를 했습니다.강북권(회사)과 일산(집)에 생활권을 두고 있어서, 참여를 못했었고 지난번에는 신청을 했다가 하루전엔가 다..

  2. Subject: 제 5회 난상토론회 후기

    Tracked from Life is Enjoy! 2007/12/31 21:09  삭제

    제 5회 난상토론회 지난 주 토요일... 올해의 마지막 토요일이라는 다소 공격적인(?) 날짜에 잡힌 난상토론회에 세번의 도전만에 참석할 수 있었다. 항상 뒤늦은 날짜에 알게됐던 까닭에 뒷북..

  3. Subject: 제 5회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2008/01/01 02:26  삭제

    몸져 누워있던 관계로... 이제서야 후기를 쓴다... 아....왜 이렇게 인생이 피곤한지.....ㅋㅋ 12월 20일 토요일... 2007년을 마무리하는 황금같은 시간인 그날...!! 제 5회 난상토론회 를 가졌습니다...

  4. Subject: 제 5회 난상토론회 참가기

    Tracked from 한총각의 쌩쑈 2008/01/01 11:00  삭제

    12월 29일 제 5회 난상토론회에 참가했습니다.참가 목적1. Web, IT, Internet 등등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관점과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했음2. 엠X의 사업 정리에 대해 차가운 업계 반응을 온몸으로 느..

  5. Subject: 제 5회 난상토론회 최종 Review, 2007년을 벅차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Tracked from New Digitalism for LifeHolic 2008/01/01 23:10  삭제

    온오프믹스, 난상토론회 등록 페이지 [공지] 한 해를 뜻 깊게 정리하는, 2007년 마지막 난상토론회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스마트가젯/북스타일, 문화관광부 공동주최 제5회 난상토론회 올해..

  6. Subject: 제5회 난상토론회 후기

    Tracked from The Cynical Felix. 2008/01/02 20:16  삭제

    Smartplace에서 주최한 제5회 난상토론회를 다녀오고, 스토리베리로 간단히 만들어 본 후기입니다.후기의 원래 주소는 이 곳: http://www.storyberry.com/?document_srl=5179음악의 출저는 이 곳: http://www.opsoun..

  7. Subject: 제5회 난상토론회 후기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8/01/04 17:31  삭제

    작년 12월 29일 토요일에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주최한 제5회 난상토론회가 있었다. 날짜한번 너무 도발적이어서 과연 얼마나 참가할까 생각했는데 가보니 꽤 많이 참석했다. 누구 이야기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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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장 2007/12/31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찍 떠나야 해서 너무 아쉬었습니다.
    난상토론회 경기도 지부라도 만들어야 하지 않을런지..n.n

  2. 화니 2007/12/31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자리를 뜨게되서 아쉬웠는데.. 잘 마무리하고 갔다니 그나마 맘이 편하네. 가서 무지막지하게 카드를 긁었다는.. --;; 어쨌건, 그날은 정말 넘 반가웠고.. 조만간 마지막에 했던 얘기들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는 자리를 만들어보자고~

  3. 태순이 2008/01/01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조태진입니다. ^^
    그날 뵈어서 진심으로 반가웠습니다.
    다음에는 술한잔 했으면 합니다.

  4. 태순이 2008/01/01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참. 스케치판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버그 리포트는 어디로 해야할까요 :-)

    • 캐릭터킹 2008/01/01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에게 메일로 주세요^^
      sketchpan@gmail.com
      버그가 좀 되죠?ㅋㅋ
      현재 생계유지 때문에 사이트에 신경을 못쓰고 있어요ㅠㅡ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전엔 회사가 두가지로 분류 되는 줄 알았다.
갑 / 을
회사를 옮겨다니다 보니 알았다.
갑 / 을 / 병
회사를 운영해 보니 깨달았다.
갑 / 을 / 병 /정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문제점. 비단 삼성으로만 타겟을 잡지 않고서라도 내면을 살펴보면..
욕심이 과하다.
상생!
상생?

100%이해 못하는 건 아니다.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요..
키우던 개도 수년간 신뢰가 쌓이면 가장 믿는 사람에게 맡기는게 도리~
달랑~
계약해지 통보서?
전화를 걸어 보았다.
여러 이야기의 끝은..

그건 우리 고유권한 아닌가요?

사이좋은 사람들..
이게 당신네들 모토 아니었나요?

내가 아는 지인이 이런 얘기를 했다.
더운데 있던 사람은 차가운데 가지 않는 이상 자신이 더운데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왜 당신들이 추락하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어?
본질부터 분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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