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참 많이도 그렸다. 전형적인 망가스타일~
아이패드를 2개월 정도 사용하고, 수많은 드로잉관련 앱을 이용해본 현재까지의 중론..
(덕분에 100달러 쓰는데 몇 주 안걸렸다 ㅠㅡㅠ)
1) 일반인들이 그림판으로 쓰기엔 접근방향이 전문적인 경우가 많구나.
2) 아이들 앱의 경우는 간단한 툴로 저렴하게 접근~
3) 필터효과나 독특한 단일 브러쉬 효과로 등록된 앱이 대부분
4) 아이폰에서 존재했던 앱의 확대된 사이즈버전 출시가 많음
5) 적극적인 모바일웹과의 연동앱은 아직 발견되지 않음
자체적으로 드로잉앱을 만들면서 느낀점
1) html5 생각보다 괜춘타
2) 비전은 툴보단 컨텐츠다
3) 쉽게 그림을 배울 수 있는 앱으로 포커싱
결국 언넝 출시해야겠다는 마음~
최근 다녀온 네이버 소셜앱관련 스케치판 연동에 대해~
1) 블로그, 미투데이도 좋지만 600만개의 카페 컨테이너의 오픈은 매우 큰 기회가 될듯
-그림관련 카페는 작품별로도 존재하지만 캐릭터 각각의 경우도 많기에~
-연예인 관련 펜픽은 구전효과가 뛰어날 거라 판단
-이어그리기와 댓그림, 이미지커뮤니케이션의 효과를 테스트 해볼 절호의 찬스!
-그림배우기 컨텐츠 오픈즉시 적용~
2) 미투데이에 150획 이미지 메시징 테스트 해야겠다는 생각
3) 추후 네이버 재팬과의 연동으로 이어진다면 시너지가 강력할 거란 판단
이래저래 바쁘지만 좋은 기회들이 생겨나는 2010년 고맙다~
수년간 고생한 우리 자라자 식구들, 집이라도 한채씩 사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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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pan.com ?
sketchpan.org ??
재미있는 질문을 몇 년째 받아오고 있다.
-소프트웨어-
* 유저수가 증가할 수록 감성의 다양한 모습들이 인터넷에 투영된다.
* 무심코 끼적거린 낙서가 누군가의 가슴을 설레이게 할 수 있다.
* 쉽고,가볍고,빠르게 ~anydevice연결
포지션 : 100%
-하드웨어-
* 넷북이나 노트북에 마우스를 가지고 다니면, 거북이등 된다.
* 타블렛 가격이 마우스 가격만큼 떨어지고 있다.
* 마우스의 딸각 --> 타블렛 필압의 풍부한 UX
포지션 : 0%(파트너100%)
-컨텐츠-
* 베스트셀러는 평소에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사게 될 때 탄생한다.
*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은 적지만, 배우고 싶은 사람은 많다.
포지션 : 50%(파트너50%)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 컨텐츠..
멋진 파트너쉽을 위하여~ 점점 좋은 기회가 오고 있어서 행복하다.
똑똑한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 못 따라 잡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 못따라 잡는다는 말~
꼭 실천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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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테스트 하고 싶다.
오에카키2.0 스케치판이 온라인 드로잉어플리케이션의 대명사가 되고 싶다~
아직 갈길은 멀지만 지금까지 해온 것 처럼 묵묵히 꾸준하게 간다면, 재미있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숨호흡 한번 크게 하고 고고씽~~
3D브러쉬와 미술심리치료까지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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