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메인베너와 서브베너까지 미투데이..
하지만 보통 유저들은 징요군만 눈에 들어오겠군~
항간에는 2년간의 회원가입자 수가 하루만에 2배를 뛰어넘었나는...ㅠㅡㅠ 무서워~~
얼마전엔 2NE1의 지금이순간이 히트하더니~ 여새를 몰아 쥐드라곤까징~
스타의 소속사 로써는 신곡이나 네이버의 메인광고영역에 노출되는 홍보효과~
네이버로써는 스타마케팅~시너지 굿!
캬~~멋지군~
미투데이 박수만 대표가 유일하게 당장의 트래픽이나 수치적인 요소보다 내재적인 가치를
인정해 준게 네이버밖에 없었다고 하던데~ 역시 이런식으로 서비스의 파이를 키워주니,
기존의 폐쇄적 시각에서 긍정적시각으로 바뀌게 되는구랴~
구글에 인수되고도 이전보다 퇴보하는 서비스들도 많은데, 최근 미투데이의 행보는 여러모로 시사점이 크다. 국내에서 트위터가 적극적으로 움직일지는 모르겠으나,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
우린 쥬니버와?ㅋㅋ 요런 생각도 해보면서~
바로 미투데이 연결을 붙여 보았다.
http://me2day.net/kinewda/me
트위터와의 연결은 마이크로낙서질 서비스로 차별화해서 진행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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