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보면 일중독 같애"
아~~~~~~~~~~~~~~~내가 이런말을 듣다니..
부지런히 놀아야 겠다 ㅋㅋ
주말을 맞이하야
그동안 보아온 영화를 짧게 정리해보자~
버킷리스트
-일중독 소리까지 듣는데~ 나에겐 정말 버킷리스트가 필요한가?ㅋㅋ
테이큰
-싸움을 너무 잘해서 총알도 피해간다
비투스
-나도 체르니 30번까지 쳤었는데...
-"넌 머할때 가장 행복하니?"
삼국지-용의 부활
-제길슨 낚였다.
-최소한 진삼국무쌍에서 조자룡은 쵝오다(여포는 사기캐릭라는 전제)
댄인러브
-잔잔하고 솔직하다
-딸키우기 두렵다
스탭업2
-고고씽 스테이지로~ 간만에 클럽가고 싶어진다. 바로 친구에게 전화를?ㅋㅋ
-싸이 메인음악을 바로 바꿨다.
연을 쫓는아이
-니가 원하는 일이라면 1000번이라도 할 수 있어
-어린시절 나를 잘 따르던 앞집 동생이 떠오른다
추격자
-화면에 돌던지고 싶다. 저런 나쁜놈
-우리 아귀형 연기 잘한다
6년째 연애중
-오래 사귀어본 사람들은 안다. 설레임의 소중함을...

예전에 기획했던 카드디자인을 올려본다.
여유를 갖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상어가 채식을 할 리가 없잖아 ㅎㅎ :)
애니메이션 샤크가 생각나는구만
ㅋㅋ역시 예리하군~
맞어 샤크 페러디를 컨셉으로 그린거였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