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일이나 지난 후기를~ㅋ
아이스브레이크
일단 여성쿼터제의 도입 덕분인지 성비가 얼추? 맞는 따땃한 분위기 였다. 므흣므흣
처음으로 참가해서 처음으로 자기소개..움....
자신을 확실히 어필해야 하는~ 예를 들어 죽다 살아난 이야기를 하면 좋다는 류소장님의 의견에 불나서 사무실 식구들 다같이 저 세상 갈 뻔한 이야기를 꺼냈다. 역시 첫 테잎을 끊을 땐 신중해야 할 것 같다. 줄줄이 이어지는 '죽다 살아난 이야기 시리즈'는 3시간이라는 오버타임에 많은 기여를 했다. -ㅂ-;;;;;
난상토론회
주제 : 한국의 블로그는 어떤 모습으로 진화할 것인가?
팀별 소주제 : 블로그와 SNS서비스의 연계
약 30초 간의 뻘줌~ 이후에는 말그대로 난상~~토론회~
저마다 논리적이고 신선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였고 잠깐잠깐 삼천포로 빠지는 재미요소도 존재했다.
늘 그렇듯 이런 자리까지 나와서 처음보는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블로거들의 뽀스는 강하다. 배울점도 많았고 몰랐던 정보도 얻을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
설치형 블로그와 서비스형 블로그의 장단점과 SNS서비스와 연동했을 시 장단점을 각각 구별해 보았으며 SNS서비스의 실명제와 비실명제에 대해서도 접근했다.
늘 문제제기에는 서로 공감하고 몰랐던 문제점까지 알게 된다.
해결책은...
이게 과제인 것 같다.
2) 공통적인 문제점을 가장 먼저 해결하는 이
1)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미리 예견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이
성공의 핵심 키워드는 누가 먼저 생각하고 누가 먼저 실행하느냐~요고요고^^
뒷풀이
역시나 나의 주된 관심사~
고기와 쐬주~ 여기까진 매우 좋았다.
다시 한 번 장소와 뒷풀이 비용을 지원해준 KTH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뒷풀이 2차는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는....주관적으로는 매우 아쉬운 시츄에이숀 이었다.
....
ㅋㅋ 여기서 끝나면 서운하징~
끝내는 처음만난 00게임회사 00군을(친구하기로 함)꼬셔서 홍대 와인바에 갔고~ 지배인으로 있던 친구가 합류하여 05시 까지 와인 약 6병을 비우고~06시 까지 클럽에서 잠깐 땀좀 빼주고 설렁탕으로 마무리하는 나이스한 뒷풀이 연출~ 무하하하하
다음 난상토론회도 꼬옥~~~가야쥡^^
트랙백 주소 :: http://characterking.com/trackback/4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