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뮤니케이션~주로 서비스형 블로그에서 다른사람의 포스팅을 무분별하게 펌질하는 현상을 약간은 비꼬아서? 표현한 퍼뮤니케이션~
과연 부정적인 행동내지는 현상일까?
펌질에 피해를 당한 블로거의 입장에서는 출처를 밝히지 않고 무단으로 퍼가서 마치 자신이 창작한 컨텐츠인양 트래픽을 발생시키고 뻔뻔하게 행동할 때 분노를 느낀다고 한다.
퍼뮤니케이션이 절대적?인 네이버에서 애드센스같은 광고채널을 만들지 않는 이유도 같은맥락에서 해석해 볼 수 있다.
A라는 블로거의 포스팅을 B라는 블로거가 퍼갔다. B블로그에는 애드센스가 설치되어 있었고 결과적으로 A블로그의 가치를 B블로그가 무단 이용한 것으로 볼 수 있다.좀더
CCL(Creative Commons License)를 통한 자발적인 자정작용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
부분편집인지 단순조합인지 명시하고 최대한 원저작자의 출처를 밝혀 줌으로써 나의 가치가 인용된다는 좋은 결과를 줄 수 있어야 한다.
다른 각도에서도 바라보자~만화 애니메이션의 컨텐츠 관점에서는 퍼뮤니케이션을 더욱 활성화 시키는 것이 중요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볼수록 인지도가 상승하고 상승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라이센싱이나 2차 수입원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해 볼 수 있다.
초반에는 웹에서 떠다니는? 컨텐츠를 출판시장으로 연결시켜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회의적 의견들이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성공한 프로젝트는 매우 많다.
물론 일정비용을 받고 연재하는 웹툰 컨텐츠의 경우, 사이트관리자 입장에서 해당페이지의 트래픽 광고비로 수입을 올리는데 펌질을 반길리는 없다.
그렇다고 우클릭이나 펌질을 억지로 막는 것 보단 컨텐츠에 따라다니는 광고채널을 만드는 방법을 제안하고 싶다.
웹이라는 속성이 수많은 클론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구조라면 막기보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가져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더욱 퍼지게 하는 건 어떨까?
1) xx컨텐츠는 xx에 가야만 볼 수 있다.
2) xx컨텐츠는 유료이다.
VS
1) 00컨텐츠는 어디에서도 볼 수 있다.
2) 00컨텐츠는 무료이다.
3) 인지도를 바탕으로 OSMU 비즈니스를 만들어 갈 수 있다.
4) 기본적으로 이미지는 언어적 장벽이 없다!=00블로그는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나 영상컨텐츠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블로그스피어를 확장했다~
트랙백 주소 :: http://characterking.com/trackback/4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