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건 결과론적으로 바라보면 크게 두 가지 관점이 생긴다.
1) 이것 밖에 못했다.
2) 이 만큼은 해냈다.
개인에게 있어서 스트레스는 발전의 토양이 된다는 말도 있지만
조직에 있어서 긍정의 힘은 더더욱 중요하다.
한 조직의 책임자로써 개인에게는 한없이 냉정하게, 조직에게는 냉정하더라도 긍정의 힘을 함께 전달할 스킬이 필요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아'다르고 '어'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몇 마디 무게있는 말로도 조직의 열정을 불러올 수 있는 소통의 노하우를 터득하게 된다.
다음주 부터 새로 합류할 2명의 식구들~
외부에 나가면 직원이란 표현보다는 우리 식구들이란 표현을 사용한다.
"...그 사항은 우리 식구들과 합의해 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따뜻한 밥 한그릇
진솔한 쏘주 한잔
긍정의 바이러스가 넓게 퍼지길 기대한다^^
환영합니다. 우리 식구들~
1) 이것 밖에 못했다.
2) 이 만큼은 해냈다.
개인에게 있어서 스트레스는 발전의 토양이 된다는 말도 있지만
조직에 있어서 긍정의 힘은 더더욱 중요하다.
한 조직의 책임자로써 개인에게는 한없이 냉정하게, 조직에게는 냉정하더라도 긍정의 힘을 함께 전달할 스킬이 필요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아'다르고 '어'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몇 마디 무게있는 말로도 조직의 열정을 불러올 수 있는 소통의 노하우를 터득하게 된다.
다음주 부터 새로 합류할 2명의 식구들~
외부에 나가면 직원이란 표현보다는 우리 식구들이란 표현을 사용한다.
"...그 사항은 우리 식구들과 합의해 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따뜻한 밥 한그릇
진솔한 쏘주 한잔
긍정의 바이러스가 넓게 퍼지길 기대한다^^
환영합니다. 우리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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