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있다면 무관심을 버려야 한다'
젊은 유권자들이 깨어있는 참여정신을 보여줬다면 지금의 정부가 탄생했을까도 생각해본다 ㅋㅋ
시대정신을 담아내고, 문화를 만들어 냈던 존레논~
그의 당당한 소신과 평화마인드에 경의를 표하고 싶다.
Give peace a ch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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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소리에 심장이 막히고 눈시울이 붉어졌다...
상영이 끝나고 자막이 다 오를때까지 앉아 있었던 올해 최고의 다큐멘터리 영화!!! 초 강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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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존 레논 컨피덴셜(The U.S. Vs. John Lennon, 2006)

    Tracked from 서울비 2008/08/03 23:44  삭제

    오늘 희깅님과 존 레논의 영화를 봤습니다. 제일 감동적이었던 것은, 레논과 오노 요코가 침대 위에서 "Bed Peace"에 관해서 설명하던 장면인데 "더블 침대에서 평화가 이뤄지지는 않잖아?"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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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서울비 2008/08/03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보고 왔습니다.
    존을 처음으로 생생하게 만난 경험이었달까.. 참 좋았어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

    p.s.

    컨피덴셜인데.. 제목에 오타가 있군요

    • BlogIcon 캐릭터킹 2008/08/04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네요~ 오타 ㅠㅡㅠ
      너무 멋진 다큐멘터리였어요~ 존레논과 요코와의 순수한 사랑까지~
      저런 커플을 천생연분이라 했던가요~

"널 보면 일중독 같애"
아~~~~~~~~~~~~~~~내가 이런말을 듣다니..
부지런히 놀아야 겠다 ㅋㅋ

주말을 맞이하야
그동안 보아온 영화를 짧게 정리해보자~

버킷리스트
-일중독 소리까지 듣는데~ 나에겐 정말 버킷리스트가 필요한가?ㅋㅋ

테이큰
-싸움을 너무 잘해서 총알도 피해간다

비투스
-나도 체르니 30번까지 쳤었는데...
-"넌 머할때 가장 행복하니?"

삼국지-용의 부활
-제길슨 낚였다.
-최소한 진삼국무쌍에서 조자룡은 쵝오다(여포는 사기캐릭라는 전제)

댄인러브
-잔잔하고 솔직하다
-딸키우기 두렵다

스탭업2
-고고씽 스테이지로~ 간만에 클럽가고 싶어진다. 바로 친구에게 전화를?ㅋㅋ
-싸이 메인음악을 바로 바꿨다.

연을 쫓는아이
-니가 원하는 일이라면 1000번이라도 할 수 있어
-어린시절 나를 잘 따르던 앞집 동생이 떠오른다

추격자
-화면에 돌던지고 싶다. 저런 나쁜놈
-우리 아귀형 연기 잘한다

6년째 연애중
-오래 사귀어본 사람들은 안다. 설레임의 소중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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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기획했던 카드디자인을 올려본다.
여유를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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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arkPD 2008/04/27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어가 채식을 할 리가 없잖아 ㅎㅎ :)
    애니메이션 샤크가 생각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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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크레딧이 올라갈 때 박수쳤던 영화 - 디워
엔딩크레딧이 올라갈 때 엄지손가락을 올렸던 영화 -세븐데이즈
세븐..만큼의 뽀스가 담겨있는 반전의 묘미
세븐데이즈~

배우이야기
1) 개그맨 인줄 알고 살짝 의아했던 박휘순이란 배우~ 맛깔나는 연기와 극적인 쉼표, 느낌표를 더해주는 캐릭터였다.
2) 말이 필요없는 스타일리스트-오광록
 '아하..신문지가 날 때리네~'
3) 연륜이 뭍어나는 눈빛연기 김미숙~

스토리이야기
개인적인 아쉬움이나 내용에 대한 언급은 범죄,스릴러 영화에서 최악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생략~
하지만 헐리우드에 리메이크 판권계약을 100만달러에 했다는 기사에 동감할 정도로 짜임새 있고 탄탄한 서사구조를 가지고 있다.

예전에 모 영화잡지에 강우석 감독이 인터뷰한 내용이 기억난다.
"7000원을 지불한 관객들을.. 2시간 동안 고문할 것인가?"
TV처럼 채널을 돌릴 수도 없고 인터넷처럼 다른 사이트로 옮길수도 없는 7000원의 딜레마...
최소한 세븐데이즈는 2시간 동안 돈아깝지 않을 만큼 짜릿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나아쁜~ 스포일러들이 등장하기 전에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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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무죄라고 생각해? - 세븐 데이즈 (2007)

    Tracked from 1004ant의 한일영화 이야기 2007/11/18 19:38  삭제

    [18금] 헐리웃 스타가 된 김윤진 이름값만으로 어떻게 한번 관객몰이하려는 그저그런 영화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전혀 볼 생각이 없었는데... 감독이 구타유발자들 찍은 원신연감독이란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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