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비즈니스'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9/09/09 어쩌다보니~
  2. 2008/12/25 4년전에는 없었다.. (4)
  3. 2008/06/30 포털횽아들 같이좀 살자.
작업공간(3007)[1]
대학시절 4학년 과실 내자리~
해외 애니메이션페스티벌을 목표로 졸업작품에 초집중했던 기억이...
그 시절 난 그림쟁이가 내 업이라 생각했었다.


사진 094(9764)[1]
디자인연구소 캐릭터 디자인을 하던 나..
그 시절 난 디자이너가 내 업이라 생각했었다.

사진-1163-070305-195313(5231)[1]
2005년 부터 지금까지의 난...
기획자 이자 벤처기업의 CEO 로써~
흰머리 팍팍
철학공부 팍팍
소주의 참맛 팍팍
도전의 아름다움 팍팍
팍팍팍
경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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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일본을 거점으로 점차 생성되고 있다.
오에카키2.0~
 처음 기획하고 살을 입힐때는 경쟁자들이 존재하지 않아서 좀더 큰 꿈을 품었던 반면에 살짝 가는길에 대해 의구심을 품었었다. 국내 시장은 워낙좁고 포털 기생형? 마케팅이 아니고서는 자립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하고 해외 시장을 목표로 달려왔는데, 이젠 경쟁자들이 생겨나고 유의미한 결과들을 보여주고 있어 긴장감이 오른다.
 일본의 망가 아트커뮤니티에서 리플레이 기능으로 급성장 하고 있는 PIXIV , 닌텐도와 하테나의 우고메모 프로젝트 등~ 탄탄한 자본과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이들과 경쟁해야 한다. 아무리 몇년 전부터 준비해왔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무장하고 있다고 해도, 결국 웹시장은 먼저 봉우리에 국기를 꼽고 남들에게 알리면 성공한다는 걸 수도없이 보아왔다.
 
 넘버원 보단 온리원이 되자는 모터가 잘못하면 넘버워이 되기위해 싸워야 하는 시기가 곧 오리란 생각이든다. 2009년 화두는 IPTV와 스마트폰~ 이 두 플렛폼과 친화적이지 못하면, 기존 웹비즈니스 만으로 펀딩을 받거나 탄탄한 수익채널을 만들기는 어려울거라 예상된다.
 
 초심이 흔들린다는 말을 할 때, 그 시절의 열정이 그리운게 아니라 큰 포부가 약해지고 있음을 느낄 때 힘겨워지고, 고민하게 된다. 여지껏 나를 믿고 따라와준 우리 식구들을 위해서라도 정면돌파와 열정을 넘어선 투지를 버닝할때가 온 것 같다.

우리의 경쟁력!!
비오는 날 쓸어도 쓸리지 않는 젖은 낙옆같은 생명력?^^
믿음과 신뢰로 똘똘뭉쳐진 일당백 식구들~
백문이 불여일행~ 보여주자

새로운 기능을 소개할까 한다. 순수창작과 변형, 편집창작이 가능한 오픈이미지소스~
이건 자신이 그린원본

이건 원본을 소스화 시켜서 만든 컨텐츠

라이브캔버스 스케치판
www.sketchp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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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ng 2008/12/29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케치판 살짝 살펴보니 참 재밌더군요..
    힘내시길~!

    • 캐릭터킹 2009/01/02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여러모로 준비중인 것들이 있는데 하나하나 차근차근 꺼내보아야죠~^^
      식사한 번 해야하는데~ 연초에 날 잡을까요?ㅋㅋ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2. Ejang 2009/01/22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월드 갤러리도 얼마전에 개선 작업이 이루어졌더군요.^^

    • 캐릭터킹 2009/02/05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화가 나네요~!
      작년 오프라인 전시회에 싸이월드 팀장님인가 오셨었는데...이것저것 물어보시고....미투데이와 토씨가 생각나네요~
      오늘은 잠도 안올거 같아요......

좋은 구전은 평균 4.5명에게 전파되고 나쁜 구전은 평균 9.5명에게 전파된다고 한다.
-코카콜라 리서치 중에서-

 닫힌 웹을 고수하던 대형포털사가 미디어적인 힘과 방식으로 부를 획득하였음에도 절대 미디어를 지향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정권의 눈치를 보는듯한 행동을 보이다가 뒷통수를 맞았다.
한국형웹 권불삼년이란 공식을 깨면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유지하던 N사
역시 1등을 차지하기것 보다 지키는 것이 어렵단 말인가? 며칠전 다녀온 블로그컨퍼런스 에서도 자연히 N사의 이야기가 나왔다.
N사를 빼고 국내 웹시장을 논한다는 자체가 어렵다는 논리?로 시작된 까임은 웹생태계를 폐쇄적으로 만드는 운영정책과 UCC의 지적재산권을 가로막으면서 까지 자신들의 유리한 상황만을 고수하는 포털의 방향성에 일침을 가했다.
 최근 붉어졌던 일방향식 블라인드 정책은 파워블로거 즉 Big mouth들을 자극했고 개인미디어의 나쁜구전이 얼마만큰 영향력을 줄 수 있는지 보여줬다.
 
기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일정부분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다. 이윤추구나 자칫하면 2인자에게 바로 자신의 자리를 빼앗길 수 있는 구조에서의 방어적 관점..당장 대체제가 될 수 있는 비스꾸리한 구조들 때문인가?ㅋㅋ 어쨌든~ UX나 UI편의성 같은 부분은 정말 멋지고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쫌.. 상생하는 마인드를 보여줬으면 좋겠다.
작은규모의 회사에, 파워블로거도 아닌 내가 아웃링크 풀어달라고 아무리 메일을 보내도 되돌아 오는건 무시?나 논리성이 떨어지는 메뉴얼식 답변, 내부의 퍼가기는 장려하면서 외부로의 퍼가기는 교묘하게 막는 기획, 중립적이라고 외치면서 결코 중립적이지 않는 이중적 행동들..

포털에게 바란다.
열린마인드로 국내시장에서만 싸우지 말고 멋진 글로벌 서비스를 보여달라.
작은 회사도 성장할 수 있게 틈새도 열어주고 파트너로써 대해달라.
힘든 바램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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