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pan.com ?
sketchpan.org ??
재미있는 질문을 몇 년째 받아오고 있다.

-소프트웨어-
* 유저수가 증가할 수록 감성의 다양한 모습들이 인터넷에 투영된다.
* 무심코 끼적거린 낙서가 누군가의 가슴을 설레이게 할 수 있다.
* 쉽고,가볍고,빠르게 ~anydevice연결
포지션 : 100%

-하드웨어-
* 넷북이나 노트북에 마우스를 가지고 다니면, 거북이등 된다.
* 타블렛 가격이 마우스 가격만큼 떨어지고 있다.
* 마우스의 딸각 --> 타블렛 필압의 풍부한 UX
포지션 : 0%(파트너100%)

-컨텐츠-
* 베스트셀러는 평소에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사게 될 때 탄생한다.
*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은 적지만, 배우고 싶은 사람은 많다.
포지션 : 50%(파트너50%)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 컨텐츠..
멋진 파트너쉽을 위하여~ 점점 좋은 기회가 오고 있어서 행복하다.

똑똑한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 못 따라 잡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 못따라 잡는다는 말~
꼭 실천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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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Day 2008 
처음 메일을 보냈을땐 회신이 없어서~ 안타까웠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메일을 보내고 접촉을 시도해서 결국 서포트 리스트에 올라갔다.
ㅠㅡㅠ
 드로잉데이를 발견한건 작년인거 같다~ 전세계의 그림들을 특정일을 잡아서 다 모아 보겠다는 목표(100만개가 목표라는~)도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서포트리스트에 있는 서비스들은 그동안 스케치판을 만들면서, 라이벌이라 생각하기도 하고 벙어리냉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했던 서비스들이라 공신력있게 서비스 대 서비스로 경쟁하고 싶었다.

 이장님의 반가운 정보에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국내에서 시작해서 해외로 나가는 건 반대의 사례만큼 어렵다. 어려운 만큼 가치도 있고, 해외 유저들과 그림으로 호흡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 싶다.

 http://www.drawingday.org/participate.php
맨 끝에 있지만 뿌듯하다 ㅋㅋ 올라가는 것만 생각하면 되지 않는가~


스케치판  www.sketchp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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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분투 2009/06/06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 난상토론에서 뵙고 블로그 들어와봅니다^^ 파트2에서 노트북으로 필기하던 학생입니다^^ 스케치판이라는게 신기해서 자주들어와 볼 것 같습니다. 오늘 반가웠습니다^^

평소 열정적으로? 구독하는 임원기 기자님의 블로그를 읽고~
검색의 중요성을 너무 늦게 알았다.
중략..요 며칠 새 잇따라 발표된 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SK커뮤니케이션즈의 지난 해 실적은 결국 답은 검색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 줬다.누군가 다른 대답을 줬으면 좋겠다.새로운 시장이 창출되는 가능성을 말이다.

움...............
정말 풀기어려운 숙제 같다..
국내에서는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다는 블랙홀, 네이버에서 탈출?시킬 만한 강력한 서비스가 나온다는 것도 사실상 쉽지않고 국외로는 인공지능까지 내다보는 구글이 버티고 있으니...
브린이 2003년 한 사설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고 할 말이 없어져 버렸다.
"...만약 구글의 역량이 과도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잊지 말기 바랍니다. 검색엔진은 마우스를 클릭해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동작 원리를 갖고 있는 사실을요. 즉 구글은 자원해서 시작되는 행위이지 절대로 강요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검색이라는 의도의 데이터 베이스에 광고를 싣는 모델을 뛰어 넘을 수 있는 무언가?
그 무언가가 무엇일까?
이것을 아는 사람은 웹에 지각변동을 가져올 것이다.
물론 나는 아니다 ㅋㅋㅋㅋㅋㅋ
심심찮게 넌 그거 왜하고 있냐? 라고 했을때 '...좀더 새로운 검색 볼륨을 창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다, 그 가능성을 무기로 M&A를 시도하겠다'

 과연 인터넷 시작페이지를 뛰어넘거나 또는 맞설수 있는 서비스가 나올 것인가?
정답이 정해져 있는 객관식 문제라고 생각되는 요즘의 대세론에 다른 대안론을 주관식으로 보여줄 누,군,가?
개인적으로는 나오면 좋겠다. 관전하는 것만으로도 짜릿한 감동을 경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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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하늘 2008/02/20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정말 검색광고를 넘어서는 뭔가가 있을까요? 만약 존재하기만 한다면 구글을 넘어서는 건 일도 아닐텐데요. ㅎㅎㅎ

    • 캐릭터킹 2008/02/21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적어도 웹에서 나온다면 영어로 나오던가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무언가가 되야 경쟁력이 생길것 같다는 개인적 의견입니다^^

  2. 2009/02/11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근두근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