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을 운영해 오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1) 얼마나 벌어요?
2) 얼마나 벌 수 있나요?
인터넷서비스를 만들어 오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1) 국내 포털의 틈새를 뚫을 수 있을까요?
2) 잘된다고 해도 포털이 따라하면 그만 아닌가요?
가장 기운빠지는 말
1) 왜 힘들게 그런거 하냐 나한테 와라
그래도 나에게 힘을주는 사람들
힘을주는 한마디
"우린 당신을 믿습니다!"
"설령 기대했던 결과가 안나온다 해도 당신을 원망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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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hentermine.
2009/06/0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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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ntermine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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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orazepam to valium conversion.
2009/06/1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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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dosage of lorazepam. Lorazepam. Lorazepam r. Lorazepam fatal. Buy lorazepam. Burning skin loraze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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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Herbal viagra.
2009/06/1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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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g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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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Xanax.
2009/06/11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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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nax. Xanax withdrawal symptom.
구글 개발자의 밤 행사를 다녀왔다.
Google Developer Night 2007의 강연주제
6:30 - 7:15pm Google Gadget API (Sophia Brueckner, Software Engineer)
8:00 - 8:15pm Future of the Internet (Vint Cerf, Vice President and Chief Internet Evangelist)
9:00 - 9:45pm Google Maps API (Chris Atenasio, Software Engineer)
Web 2.0 (Zaheda Bhorat, Open Source Manager)
+(플러스)이야기
1) 빈서프 할아버지의 뽀스
2) 구글맵 API 이야기
-(마이너스)이야기
1) 처음 강연자와 마지막 강연자의 반복적인 구글 홍보
2) 맛있는 무료음식의 기대감을 한번에 날려준 샌드위치~
3) 메리어트 호텔의 무선인터넷 유료~
4) 사이즈를 고려하지 않은 사은품 티셔츠~그것도 반팔 OTL
+이야기는 예측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않은 경험을 주었고 -이야기는 그래도 구글인데...
라는 기대감 때문에 -(마이너스)가 크게 와닿았다.
내년에도 같은 행사를 한다면 꼬옥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
개발자의 밤이고 구글이란 브랜드가 있는 만큼 어느정도 구글에 대한 정보나 개발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에서 책을 반복적으로 읽어주는 듯한 섹션이나 강연내용은 메리트가 떨어지는 것 같다.
300명을 정원으로 잡았던 행사를 500명으로 늘려잡았다고 해서 500명이 만족할 콘텐츠가 마련되지 않고 오히려 300명에 최적화 되었다면 300명만 받아서 좀더 양질의 행사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회사 개발자와 샌드위치 준다는 말을 듣자마자 뛰쳐나가서 짜장면 먹고 들어온게 아직도 생생하다...왜 이렇게 먹는거에 집착하게 될까?
구글 = 음식?
사진으로 보고 말로만 듣던 전세계의 맛있는 음식을 언제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기대감에 대한 ..실망?ㅋㅋㅋㅋ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구글이기에 좀더 서움함이 컸던거 같다~
여튼~~
마이너스를 빼면 나머지는 플러스~
빈서프 할아버지가 말씀하셨던 것 처럼 구글이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는 자유를 주는 착한 기업으로 영원히 발전하길 바란다^^ 화성과도 네트워크 할 수 있는 좀더 넓고 멋진세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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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emotionbank
2007/10/1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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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Dev night 2007에 다녀왔습니다.ㅋ 메리아트 호텔이라선지 택시를 타고 내릴때도 문열어주시는 친절함..므훗^^ 정말 이럴때 머피의 법칙이 작용하는지 저녁식사전에 밧데리가 방전되어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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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echRoad.NET
2007/10/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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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구글 코리아에서 개최한 Google Developer Night 2007(이하 구글 디벨로퍼 나이트)에 다녀왔다. 오후 5시부터 시작한 세미나는 4개의 세션을 진행하고 저녁 10시에 끝났다. 무려 5시간이나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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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김중태문화원 블로그
2007/10/1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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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6일에 반포의 메리어트 호텔 5층에서는 '구글개발자의 밤(Google Developer Night)이 열렸습니다. 행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Google Developer Night 행사] 시간: 10월 16일 화요일 오후 5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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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김중태문화원 블로그
2007/10/1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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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6일에 '인터넷의 아버지'로 부르는 빈트 서프(Vint Cerf = Vinton G. Cerf)님을 만날 기회를 가졌습니다. 빈트 서프님에 대해서는 위키피디아의 소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 연결: Wikipedia :..
실패하는 방법
1) 재미없다.
2) 어렵다.
3) 퍼가기 어렵다.
1,2,3번을 반대로 만들면 성공할 것이다.
쉽고, 빠르고, 새롭고, 널리 퍼트려 서로에게 이롭게 할 수 있게 한다.
다운로드는 사유적이고 업로드는 공유적인데~ 가능하면 공유적 마인드를 가질 수 있게 하는 구조! + 컨텐츠!
하드웨어만 달랑 만들어 놓고 와서 놀아라?
1) 컨텐츠의 수급을 위한 진입장벽의 단계화!
=변형창작(modified)의 멍석 깔아주기 전략
UCC UCC하지만 U들은 귀찮다! 가능한 쉽고 빠르고 간단한 프로세스로 자신의 컨텐츠를 만들 수 있게 해주고 변형창작, 단순조합 등 다양한 형태로 진입장벽을 낮출 필요가 있다.
초딩들한테 대학참고서 주면 딱지 접는다.
2) PCC들에 대한 심리적 물질적 보상
=지속적인 컨텐츠의 상향평준화
심리적인 우월감과 동시에 실질적인 소득이 된다는 걸 보여줄 필요가 있다.
3) 공짜서비스는 누구나 좋아한다.
=거부감이 들지 않을 정도의 광고채널을 최대한 이용한다.
CTR 대비 본전도 뽑지 못하고 자칫 반감으로 부메랑 맞을 수 있는 동영상 광고채널은 조심히 접근할 필요가 있다.
말은 쉽다.
그러나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다!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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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캐릭터킹님을 믿고 응원합니다. ^^
1004님 역시 닉네임에 어울리는 마음씨를 ㅠㅡㅠ
감사합니다.
응원에 부응하도록 노력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