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자'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06/11 10회 난상토론회 짧은 후기
  2. 2008/07/21 2년만에 컴백하는 캐릭터페어 (2)
  3. 2008/05/18 긍정의 바이러스
 얼마전 난상토론회 주제가 블로그와 협업에 관한 거였다.
블로그는 왜 하는 것일까 부터 시작해서, 블로그의 종류, 어떻게하면 수익을 낼 수 있을까?, 과연 특정 분야이외에서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수익은 꼭 내야하는 것일까 까지..
끝없는 이야기가 오갔고, 역시나 특정한 결론을 내기 보다는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들어보고, 간접경험하는 계기로써 좋았다.^^

 협업에 대한 주제는 더욱 재미있었다. 특히 직장내 오프더 레코드 이야기들은 웹을 통해서 절대 접할 수 없는 새로움을 주었고, 팀내 결론처럼 역시 사람과 사람사이는 만나서 이야기 하는게 최고! 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그나저나 테터툴즈 사진업로드 안돼 ㅠㅡㅠ 보안때문일까?
이참에 티스토리로 갈아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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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부푼 꿈을 안고 남들 다 힘들다고 그만두는 캐릭터비즈니스에 사장의 입장으로 뛰어들었다. 캐릭터킹, 캐릭터대마왕이란 필명으로 그간 쌓아왔던 이야기들을 현실화 시키고 싶었다. 소속되어 있던 조직은 큰 만큼 느렸으며 열정의 동기를 만들어 내지 못했고, 난 도전해야 했다.
혈연,지연,학연,열정 모두 동원해서 사업한 지 1년만에 캐릭터페어에 나가게 되었고...
쓰라린 현실의 벽을 느꼈다. 아! 우리나라에서 마시마로 같은 럭키케이스가 아니고서는 파워게임이구나...
넥슨있고 카트라이더 있으며, 아이코닉스 있고 뽀로로가 탄생한다는~
자식같은 캐릭터를 가슴에 묻고 다시 시작했다. 쎈놈이 오래가는 것이 아니라 오래가는 놈이 쎈놈이라고~ 끝까지 버텨냈다.
사업개시 4년차에 다시 캐릭터페어에 나간다. 이번엔 총알이 조금 틀리다.
내 캐릭터를 알린다기 보다 캐릭터를 만들고 홍보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했다. 마시마로는 플래시라는 플랫폼을 통해 그 가치를 무한확장시켰으며 그 본질에는 인터넷과 네트워크 마케팅이 숨어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이번에도 성공한다고 굳게 믿지만 100%확신할 수는 없다. 진인사대천명 []

2008 캐릭터페어 테스팅포인트!
"아이들은 적극적이다, 부모는 더욱 적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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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Effects of vicodin.

    Tracked from What is vicodin. 2009/06/09 10:2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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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ubject: Tramadol no rx 180 p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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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ubject: Ephedra products for sale.

    Tracked from Ephedra. 2009/06/10 22:52  삭제

    Ephedra diet pills.

  4. Subject: Hydrocodone consultations.

    Tracked from Buy hydrocodone online. 2009/06/11 06:14  삭제

    Hydroco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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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밀가루 2008/07/22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6일쯤 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주말에 뵐께요~ :)

    캐릭터페어는 코엑스에서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입니다!!
    대표님, 일정도 알려주는 센스~ ^^

    반드시 좋은 성과 있으실 꺼에요~ !!

    • 캐릭터킹 2008/07/22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든 대환영입니다^^
      그러게요 개인적인 얘기들을 하다보니 센스가 떨어졌군요 ㅋㅋ
      오시면 연락주세요~ 무한 자유이용권들고 나가겠습니다 후훗^^

어떤 일이건 결과론적으로 바라보면 크게 두 가지 관점이 생긴다.
1) 이것 밖에 못했다.
2) 이 만큼은 해냈다.
개인에게 있어서 스트레스는 발전의 토양이 된다는 말도 있지만
조직에 있어서 긍정의 힘은 더더욱 중요하다.
 한 조직의 책임자로써 개인에게는 한없이 냉정하게, 조직에게는 냉정하더라도 긍정의 힘을 함께 전달할 스킬이 필요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아'다르고 '어'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몇 마디 무게있는 말로도 조직의 열정을 불러올 수 있는 소통의 노하우를 터득하게 된다.

 다음주 부터 새로 합류할 2명의 식구들~
외부에 나가면 직원이란 표현보다는 우리 식구들이란 표현을 사용한다.
"...그 사항은 우리 식구들과 합의해 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따뜻한 밥 한그릇
진솔한 쏘주 한잔
긍정의 바이러스가 넓게 퍼지길 기대한다^^

환영합니다. 우리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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