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4/27 아이패드 3주간 사용기~
  2. 2007/08/14 픽사스토리는 계속된다 쭈욱~~
휴~
그동안 조금은 이해안되는 규제들 덕분에 아이패드 관련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숨죽이고 있었으나, 감사하게도 장관님 덕분에 관련글들을 꾸준히 올릴 수 있게 되었다.^^
물론 100% 연구목적임~ㅋㅋ

 아이패드는 개인적으로 너무나 기다려왔던 타블렛PC인지라 나오자 마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구하기에 성공, 살포시 매니아적으로 사용해 보았다.

아이패드를 통한 새로운 경험
1) 지하철, 공원등에서 처음 보는 사람들과 대화하기..(10명쯤^^;;)
2) 집에서 컴퓨터 안켜기
3) 배깔고 누워, 과자먹으면서 만화보기(드레그식의 웹툰이 아닌 책넘기는 쫄깃한 경험)
4) 어쩔수 없는? 영어공부
5) KTX에서 승무원들에게 용자되기 -ㅂ-;;; + 옆자리 노트북 쓰시는 분과 트윗친구되기
6) 앱스토어 앱스 쉽게 분석하기
 *역시 크니까 한눈에 휘리릭~ 띠용~
7) 친구랑 장기두기(중국식이라 한참 헤메인;;; 졸이 직진만하네)
 *확실히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만나면 저마다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아이패드를 꺼내면 함께할 무언가를 찾게 된다는~
8) 친구에게 피아노 연주시키기(아이폰으론 안하더니 아이패드론 하네요 ㅋㅋ 젓가락행진곡 --;;)
9) 드로잉홀릭~ 아이폰에선 귀찮아서 못했던 그림그리기가 손가락으로 해도 이렇게 재미있을줄이야 ㅋㅋ
*드로잉관련된 앱스와 사운드테라피쪽은 아이폰용까지 전부 깔아보았다.
결론 : a) 역시 겹치는 기능이 많구나...내 돈.....ㅠㅡㅠ
         b) 치열한 접전이 이루어 지겠구나~ 차별화가 포인트

약100개정도 앱스를 깔았다 지웠다 해본 결과 오늘 현재까지의 최고는 토이스토리!
아무래도 개인적인 성향에 기울긴 했으나, 원작의 힘과 디즈니의 컨텐츠 제작능력은 역시 짱~
그림책을 읽어주는 보이스, 색칠놀이, 미니게임, 뮤직비디오, 스토리 중간에 나오는 원작 애니메이션 등. 원작이 애니메이션이기에 가능한 거의모든 멀티미디어 요소를 넣었다.
자녀가 있으신 분은 무조건 받으시길 권장.
토이스토리1은 무료 2는 유료~ 2는 10달러 가까이니까 1에 감동받으신 분들만 지르세요~

그나저나 토이스토리3 어여나와라~~~

애니메이션보고, 감동받은 아이들을 위해 동화책 앱스를~
삘꽂힌 아이가 졸라서 게임 앱스를...        
관련 캐릭터상품을 바로 결재 ㅠㅡㅠ

원소스멀티유즈 아이패드 안에서 많은부분 이루어지겠네요~
컨텐츠 업계 꼭 주목할 만한 물건임에는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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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따뚜이~
한 번 가보지도 못한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과
밥 먹고 먹어도 또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음식들~
살아 숨쉬는 캐릭터
짧고 굵은 메시지!

상상하라 50%는 이룬 것이다!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나로써는 의무감?으로 라도 국내 개봉하는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은 꼭 보는 편이다. 그 중에서 픽사의 애니메이션은 언제나 설레임의 오르가즘을 경험하게 해준다. 토이스토리 5번, 몬스터주식회사 22번, 인크래더블 37번 등 수없이 반복해 보아도 새로운느낌과 숨은 재미를 찾게 해주며 다음 작품을 손꼽아 기다리며 기대하는 것.. 재탕 삼탕이지만 시리즈마다 구입하게 되는 진삼국무쌍(플스타이틀)의 마법과는 차원이 틀리다.
 한 마디로 A++

픽사 애니메이션을 보며 생각한다.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좌뇌 경영을 하다 감성적인 코드를 읽고 우뇌경영을 포함한 전뇌적 사고(whole brain thinking)를 하게된 계기가 픽사에서의 경험이었다고 하던데~
-스티브잡스 창조카리스마-
냉철한 두뇌를 넘어선 무한대의 상상에너지 창고~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는 구글 사무실과 그 분위기가 비슷하다.
창조적인 마인드는 창조적인 공간에서 창출 될 수 있으며 창조적인 공간은 창조적인 CEO의 경영철학에서 나온다.
창조적인 CEO가 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경영,경제,마케팅 관련 서적이나 정보를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화 한편, 특히 상상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애니메이션이 큰 감흥을 줄 수 있다고 믿고 앞으로도 열심히 보려한다^^
여간내기의 영화평도 블로그를 통해 써보려 한다.
개인미디어에서 자유롭게 내 의견을 쓸 수 있다는 것!
서비스 블로그의 벽을 넘어 자유로운 잔디밭을 달리는 느낌이랄까?
가끔 소신과 안티의 정체모를 글들로 논란의 중심에 선다는 것. 머 나쁘지 않은 경험일 것 같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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