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ing Day 2008 
처음 메일을 보냈을땐 회신이 없어서~ 안타까웠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메일을 보내고 접촉을 시도해서 결국 서포트 리스트에 올라갔다.
ㅠㅡㅠ
 드로잉데이를 발견한건 작년인거 같다~ 전세계의 그림들을 특정일을 잡아서 다 모아 보겠다는 목표(100만개가 목표라는~)도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서포트리스트에 있는 서비스들은 그동안 스케치판을 만들면서, 라이벌이라 생각하기도 하고 벙어리냉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했던 서비스들이라 공신력있게 서비스 대 서비스로 경쟁하고 싶었다.

 이장님의 반가운 정보에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국내에서 시작해서 해외로 나가는 건 반대의 사례만큼 어렵다. 어려운 만큼 가치도 있고, 해외 유저들과 그림으로 호흡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 싶다.

 http://www.drawingday.org/participate.php
맨 끝에 있지만 뿌듯하다 ㅋㅋ 올라가는 것만 생각하면 되지 않는가~


스케치판  www.sketchp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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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분투 2009/06/06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 난상토론에서 뵙고 블로그 들어와봅니다^^ 파트2에서 노트북으로 필기하던 학생입니다^^ 스케치판이라는게 신기해서 자주들어와 볼 것 같습니다. 오늘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