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애니메이션은 노동집약적, 인내력 테스팅 작업인 것 같다.
추억은 방울방울~
간만에 모교를 방문했다가 365일 꺼지지않는 군자동4층 불빛이 여전하다는 걸 발견했다.
국내 만화,애니메이션계의 현실과 대안을 주제로 이야기하면, 무박3일은 거뜬할 것 같았지만 아직도 순수한 열정을 간직한 그들에게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몰랐다.
한참을 망설이다 처음 입을 연 한마디..
"국내로 한정지으면 상처받을꺼야 시각을 해외쪽으로 넓혀봐....."
활활타고 있는 젊은 열정들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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