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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과 이성
열정과 냉정
이상과 현실
영화처럼 시작되어 평소 잘 아는 사람을 몰래 옅보는 듯한 다큐멘터리식 구성이 펼쳐진다..
마지막에 남는 여운이란~
10~20대라면 비포선라이즈에 30~40대라면 비포선셋에 공감할 것 같다~
심장이란 변덕쟁이 같아서~ 매우 차갑다가도 따뜻해지고, 뜨겁다가도 얼음처럼 차가워 질 수있는 것 같다~

A Waltz For A Night - Julie Delpy
Let me sing you a waltz
Out of nowhere, out of my thoughts
Let me sing you a waltz
About this one night stand

You were for me that night
Everything I always dreamt of in life
But now you're gone
You are far gone
All the way to your island of rain

It was for you just a one night thing
But you were much more to me
Just so you know

I hear rumors about you
About all the bad things you do
But when we were together alone
You didn't seem like a player at all

I don't care what they say
I know what you meant for me that day
I just wanted another try
I just wanted another night
Even if it doesn't seem quite right
You meant for me much more
Than anyone I've met before

One single night with you little Jesse
Is worth a thousand with anybody

I have no bitterness, my sweet
I'll never forget this one night thing
Even tomorrow, another arms
My heart will stay yours until I die

Let me sing you a waltz
Out of nowhere, out of my blues
Let me sing you a waltz
About this lovely one night stand

매일 해가 뜨고, 해가 진다.
1년이면 365번, 10년이면 3650번...
우연또한 만들 수 있는 거라면~ 노력해 보고 싶다.
고이고이 간직할 추억을 위하여~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은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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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ong 2009/01/06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지요.
    주말에 시간 되시면 ^^
    편한 시간 잡으셔서 메일 주시길 ^^
    제가 함 대접하겠숩니당.

지금은 일본을 거점으로 점차 생성되고 있다.
오에카키2.0~
 처음 기획하고 살을 입힐때는 경쟁자들이 존재하지 않아서 좀더 큰 꿈을 품었던 반면에 살짝 가는길에 대해 의구심을 품었었다. 국내 시장은 워낙좁고 포털 기생형? 마케팅이 아니고서는 자립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하고 해외 시장을 목표로 달려왔는데, 이젠 경쟁자들이 생겨나고 유의미한 결과들을 보여주고 있어 긴장감이 오른다.
 일본의 망가 아트커뮤니티에서 리플레이 기능으로 급성장 하고 있는 PIXIV , 닌텐도와 하테나의 우고메모 프로젝트 등~ 탄탄한 자본과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이들과 경쟁해야 한다. 아무리 몇년 전부터 준비해왔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무장하고 있다고 해도, 결국 웹시장은 먼저 봉우리에 국기를 꼽고 남들에게 알리면 성공한다는 걸 수도없이 보아왔다.
 
 넘버원 보단 온리원이 되자는 모터가 잘못하면 넘버워이 되기위해 싸워야 하는 시기가 곧 오리란 생각이든다. 2009년 화두는 IPTV와 스마트폰~ 이 두 플렛폼과 친화적이지 못하면, 기존 웹비즈니스 만으로 펀딩을 받거나 탄탄한 수익채널을 만들기는 어려울거라 예상된다.
 
 초심이 흔들린다는 말을 할 때, 그 시절의 열정이 그리운게 아니라 큰 포부가 약해지고 있음을 느낄 때 힘겨워지고, 고민하게 된다. 여지껏 나를 믿고 따라와준 우리 식구들을 위해서라도 정면돌파와 열정을 넘어선 투지를 버닝할때가 온 것 같다.

우리의 경쟁력!!
비오는 날 쓸어도 쓸리지 않는 젖은 낙옆같은 생명력?^^
믿음과 신뢰로 똘똘뭉쳐진 일당백 식구들~
백문이 불여일행~ 보여주자

새로운 기능을 소개할까 한다. 순수창작과 변형, 편집창작이 가능한 오픈이미지소스~
이건 자신이 그린원본

이건 원본을 소스화 시켜서 만든 컨텐츠

라이브캔버스 스케치판
www.sketchp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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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ong 2008/12/29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케치판 살짝 살펴보니 참 재밌더군요..
    힘내시길~!

    • BlogIcon 캐릭터킹 2009/01/02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여러모로 준비중인 것들이 있는데 하나하나 차근차근 꺼내보아야죠~^^
      식사한 번 해야하는데~ 연초에 날 잡을까요?ㅋㅋ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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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하락? 벤처의 위기?
그래 어디한번 해보자!!
위기가 곧 기회다!
TAG 벤처,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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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ong 2008/12/17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김유 대표님.
    블로그가 있으셨네요.
    저 7회 데모데이에서 뵌 폭주족 아저씨 입니다.
    우연히 블로그 발견하고 글 남깁니다.
    화이팅 하시고 다음에 또 뵙지요.
    블로그 종종 찾아뵙겠습니당~!